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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본회의장에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할 시간에 까뜨리움, 탑웨딩, 선녀와 나뭇꾼, 등 하루에도 몇 번씩 위치 이동을 하면서 까지 4일간 회기에 출석 하지 않을 만큼 중대한 대안을 가지고 있었나 하는 문제다.
이 광경을 지켜본 시민들의 시선은 절대 곱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곧 바로 지방정치인의 도덕성과 직결 된다는 것을 망각한 행위로 간주 할 수밖에 없다,
그들 중 일부는 과연 의정과 의사 행정사무감사를 할 만큼 지방자치법에 관한 해박한 수준을 겸비했는지에 의구심이 치솟고 있다. 어떤이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선출 등 추가경정예산안을 하루만에 처리 할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발언을 서슴치 않게 하고 있었다.
연일 언론과 방송 매체에서는 5대출범 이후 2개월의 급료를 받고는 무엇을 했나? 유급제로 전환 된 만큼 전문직업성에 대한 상식은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다.
지난22일 주민숙원사업 과 관련 읍면동장에게 선정권한을 부여 적절하게 처리하라는 어구가 “대외비”로 둔갑되어 의원들이 배수진을 치는 듯한 논란이 거듭 된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왜?
제4대의원이 2006년 당초예산 1억6천만원을 하반기 제5대의원을 생각지 않고 전부 쓰버렸으니까, 이에 대해 항의성을 유발시킨 것이 “대외비”라는 말이다.
이러한 일련의 등원거부사태가 발생한 것은 단체장, 의장, 한나라호 쌍두마차를 탔다는 의혹이 제게 되고 있다.
이번사태에 동참을 한 모 의원은 앞으로 우리시 의회가 잘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이다.어떤 방식으로?
동내 아이들이 개구리를 돌맹이로 때리면서 재미있게 놀지만 그 개구리는 죽을 지경일이라는 것을 망각한 실정이다, 이번 청와대에서 흘러나온 도둑을 맞으려고하니 개도 짓지 않는다, 라는 말 "개는 먹을 것이 있으면 절대 짓지 않는다, 먹을 것이 없으니까 짓는 것"은 당연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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