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외식산업으로 외길인생 36년 "문영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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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외식산업으로 외길인생 36년 "문영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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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벽에 별보고 나가면 저녁에 달을 등지고 귀가

식생활문화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외길 인생 36년을 걸어온 성공한 사업가 “황금 도시락” 문영삼(57) 대표 그는.

60-70년도 그 당시 서민층 대부분 가계부에 자주 오르내렸던 퓨전식품 “콩”제조 가공식품인 “두부”, 재래시장에서 가장 많이 찾았던 반찬으로 손꼽았던 그 시절이 있었다.

70=80년도 두부”단일품목으로 공동 자영사업으로 승부를 걸어 왔다, 또 그 당시 유년기에 있던 국민학교, 중학생들의 간식거리로 인기였다, 이에 우유 대리점 개점(삼양식품)을 시작해 종합 식자재 취급으로 거래처에 납품을 시작 하는 등 명실 공히 위탁급식업체로 성장이 계속 되어 왔다.

문영삼 대표는 식생활문화의 모든 공산품 및 인스탄트 식품 출현 등으로 급변화는 웰빙 외식산업에 발맞추기 위한 사업으로 14억여원을 투입, 영양사를 비롯한 3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는 출장뷔페, 각종 도시락, 등을 경북 외식산업체로 버금가는 주문제조 배달업체로 면모를 갖춘 “황금도시락”을 설립 해 성업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오는 7일 준공식과 동시에 개업식 준비에 한창이다.

36년을 앞만 바라보고 사업에 관한열정으로 외길을 걸어오는 동안 지인들과의 만남 자리는 대부분 없었던 것에 따라 문대표를 아는 일부는 “소주도 한잔 잘 사지 않는다”라는 애환 썩인 소문이 무성할 정도로 외식문화사업에 대한 집착과 열정으로 “새벽에 별을 보고 하루를 시작하면 저녁달을 보고” 귀가하는 그의 외길인생이 일상생활 이었다.

김천시 지게동(남산동 노실고개)에서 태어나 김천초등교, 성의중학교, 김천농공고를 졸업하고 김천초등학교 동창회장, 김천경찰서 보안지도위원장, 한국보이스카우트 경북연맹,부연맹장,이사. 양금동방위 협의회장 등 각종단체에서 활약상이 들어나고 처와 슬하에 1남3녀를 두고 “성실” “정직”그의 인생철학과 사훈으로 내걸고 사업에 관한 투철한 사명감은 남달리 걸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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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2006-09-04 12:49:22
    문사장님이 정말 성공 하셨나 보네 나좀 취직 좀 시켜주시유.

    남산동 2006-09-03 18:12:41
    참말로 문사장 대단한 인물이라, 억척 이라 하루에 10,000명분까지 생산할수 잇는 장비로 배달 한다며,이잰 술도 좀사고 사회봉사활동좀 해야될탠데, 공단에 힐탑모텔도 기쟌아.

    여행가 2006-09-03 13:49:12
    김천에도 그런 외식문화를 주름잡는 공장이 있다는 게 대단하네요 놀러갈때 주문하면 되겠네 김밥이랑 도시락이랑, 잔치때는 출장뷔페,계추 할때도 참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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