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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 ||
박근혜 전 대표는 1일 호박넷에 ‘나의 생각을 키워준 글’이라는 코너를 맡아 과거 책에서 감명을 받았던 글이나 사색을 담은 친필 메모지를 올려놓아 친밀감을 더하고 있어 화제다.
박근혜대표가 직 간접적으로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지난달 19일 심해중 학생이 500만번째의 방문자가 되어 박대표와 직접 만남이 가질 수 있게 되었고, 홈피에 감사의 글까지 올려 홈피 방문자들의 댓글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있다.
또 그는 공식 홈페이지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외에도 네티즌 지지자들과 공동 운영하는 형태의 홈페이지인 ‘호박넷’(好朴(박근혜를 좋아하는)+네트워크의 합성어)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 보이고 있어 홈피 선두주자 다운 면모를 과시 하고 있다.
디지털커뮤니티의 선두자로 네티즌들과 끈끈한 인연을 맺어 온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문객수가 정치인 미니홈피로는 최초로 500만명을 돌파해 화제가 된 봐 있고, 박 전 대표도 기념행사를 갖고 대표 퇴임 이후 자제해 온 대중 접촉이 이어지고 있어 지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 500만명 방문 돌파를 기념 바자회는 9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벼룩시장으로 열리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 장터’에서 열릴 예정이었어. 또 한 번 대중 정치의 선봉에 나설 것으로 기대 된다. 박 대표는 “저도 예지중지 하는 소중한 물건들을 사랑 나눔 장터에 내놓으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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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넷에 올려 놓아 심금을 울리는 친필 메모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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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사랑 나눔 바자회 현장에서 사랑해요~~~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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