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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민간자율구조대 및 민간자원봉사자 40여명은 1일 해양경찰로 임명되어 해경업무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으로 해양사고 구조체제 등 해양경찰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파․출장소의 연안구조장비 승선 및 인명구조 훈련 체험, 특공대 긴급환자발생시 응급조치 및 환자이송 방법 교육, 대형경비구난함 및 특수구난정 승선, 경찰서 상황실 상황접수 및 전파조치 등 수색구조활동 등 다양하게 체험했다.
인천해경은 관계자는 이번 1일 해경체험을 통해 현재 인천해경과 민간자율구조대와의 긴급구조체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430여명으로 이들과 긴급구조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각종 해난사고 발생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경 민간자율구조대는 대청도 및 덕적도 등 서해도서지역과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는 강화, 대부, 월미파출소 관내에 배치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하절기 해수욕장등 연안해역에서 총30회에 걸쳐 89명의 해상사고자를 구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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