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15개경기장으로 분산 개최되는 이번체전에 7개 경기종목이 치루어 지는 스포츠타운의 각종 경기장이 70%이상 공정율을 보이고 막바지 공사에 이르고 있다.
로울러스케이트,테니스 경기장 막바지 건립중에 있는 것이 5개소로 27억여원, 종합운동장 전광판, 본부석정비, 장애인시설, 실내체육관, 궁도장 선수대기실, 수영장 전동암박, 경기장정비작업 5개소에 24억원, 도시환경정비 아스팔트 재포장, 성화봉송로 주변정비 등 5개소에 10억원, 선수촌운영 임대아파트, 대학기숙사 등 3개소에 7억원, 전국체전 종합상황실, 홍보부, 의전 및 지원부, 환영 안내부, 기반시설부등 14부에 17억원, 도로망확충사업은 당초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종합운동장 본부석에 장애인의 출입을 원활하기위해 리프트설치공사 경우 임시회 추가경정예산 의안으로 상정을 한바 시의회의 기초의원 등원거부사태로 의사일정이 지연 됨에 따라 공사기간 맞추기에 대한 움직임이 분주해 지고 있다.
업체선정에 따른 기간이 최소한 15일간이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입찰 준비조차 되지 않고, 업체가 선정되더라도 공사기간이 촉박한 나머지 임시 전동식 리프트를 활용한다는 계획을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이번사태로 행정사무감사가 9월12일부터20일끼지 9일간 당초계획에 차질을 빚어 회기연장과 전국체전준비와 관련해 11월로 연장 될 것이 불가피하게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체전개최일자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의회의 이번사태는 득과 실을 따져 볼때 잃은 것이 더 많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토로하고 이번 임시회를 지켜보겠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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