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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렁한 성 엑스포 행사장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돼 입장객들이 발길을 돌려야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는 이 행사는 세계적 남성잡지인 '플레이보이' 모델 등이 세미 스트립쇼 등을 한다고 해서 수 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았다.
하지만, 관련 당국의 문제제기로 인해 대부분의 부대행사가 취소됨으로써 사실상 성인용품 판매장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에 많은 관람객들이 아예 발길을 돌리거나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다른 전시회와 달리 취재진에게 조차 15,000원이나 하는 입장료를 내라고 해, 본 기자는 물론 방송사 기자들 조차 발길을 돌려야 했다.
주최측인 (주)섹스포 측은 교육적 행사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실제 관람객들에 따르면 성인용품 판매 외에 다른 전시나 부대행사는 일절 없어 문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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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 게 있긴 있나요?한 관람객이 티켓가격을 물어보고 있다. 오후 3시 이후부터 5천원 인하해 1만원만 받기도 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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