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이래서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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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이래서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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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에 짜 맞추기,길들이기에 대한 의혹 속으로

^^^▲ 뉴스타운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한나라당의 집을 짓기 위해 작업하지 않고 남은 한쪽벽 도배(벽지바르기)을 하기 위함인가, 의장단 선거 후유증이 아직도 바탕화면에 깔려 있는 것인가?

지난달 초경 제주도 하계수련대회에서 문제와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의 전쟁에 대한 논란인가? 기초의원 한나라당원들의 3박4일 중국 나들이에 대한 배 아픔인가?

그렇다면 장외투쟁의원 10중 2명은 재선,3선의원 8명은 초선, 무소속4명, 당원6명,으로 초선의 한나라당원 도대체 이들은 정녕 진정한 의원의 자세에 입각한 지방정치인, 아니면 당선을 목적으로 한나라당 탈을 쓰고 신음동 아성에 입성 했는 것일까?

제103회 임시회기에 등원을 거부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의혹이 불거져 터지는 바닥 지방정치를 15만 김천시민은 어떤 평가와 판단을 할 것인가?

파행 운영으로 임시회 이틀째 (30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장외투쟁의원들은 좀처럼 의회로 들어오는 움직임이 전혀 보이지 않고 지난30일 의회 수장이 “대 시민 사과문”과 동료 의원들에게 수장으로서의 탁월하지 못한 지도력에 책임을 통감 하겠다는 발표로 등원을 거부한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 했다.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가 상생하기위한 공식 맞추기 위한 논리였을까? 수뇌부 길들이기였을까?

이번 사태 보이콧(전면거부)은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한 부지선정문제,”주민숙원사업에 따른 단체장 대외비“기초의원들의 나들이 배웅” 집행부의 단축행정"이러한 문제가 복합적인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의혹이다.

특히 지방의원은 권위와 의식이 있는 주민 대표의 화려한 선출직으로 신음동 아성에 입성한 지방 정치인으로서 넓은 관용성을 베풀 수 있는 아름다운 미덕으로 남겨 줄 수도 있어야 한다.

개전박두에 있는 전국체전, 혁신도시, KTX역사 건립, 포도산업특구지정, 등 대형 프로잭트 사업을 눈앞에 두고 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협력하는 자세로 국토중심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삼산이수의 고장을 신 성장 거점 혁신도시로 거듭 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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