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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윤인덕^^^ | ||
인천해경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50분경 인천시 중구 무의동 실미도에서 오모(36 서울 성북구 정농동))씨 등 일가족 3명이 잠진도와 무의도를 왕복하는 도선을 이용하여 무의도에 들어갔다가 때마침 저조로 인해 드러난 바닷길을 따라 실미도에 들어가 밀물로 바닷물이 들어오는 줄 모르고 물놀이를 즐기던 중 고립되자 구조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인천해경관계자는 “서해안은 밀물이 들어오는 속도가 빨라 고립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인터넷이나 기상청 등을 통해 밀물과 썰물시간을 미리 알아본 뒤 최소한 바닷물이 들어오기 30분전에는 바다에서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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