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산업 선진화 전략 민.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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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산업 선진화 전략 민.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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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체결로 미국 수출 시장에 대한 접근 기회 확대

^^^▲ 이재훈 산업자원부 ‘산업정책 본부장’^^^
최근 진행 되고 있는 한미 TFA 협상을 계기로 산업구조 고도화. 新 산업 창출등을 통한 선진 산업 강국으로 조기 도약하기 위한 산업 전략 및 FTA 체결 후 위협요인에 대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업계가 FTA 에 적기 대응 할수 있기 위한 [한미 FTA를 통한 '철강 산업 선진화 전략 민.관 회의']가 29일 인천 송도호텔 르느와르룸에서 내 , 외빈 인사 150여명이 참석 한가운데 29일 열렸다.

‘한미 FTA 철강산업 선진화 전략 민, 관 회의’는 한국의 철강 산업이 구조적 선진화 를 구축 정부와 업계가 함께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7월 군산을 시작으로 8월들어 4번째로 인천에서 열렸으며 오는 8월 31일 까지 열린다.

이날 심윤수 ‘한국철강협회’ 회장 은 개회사를 통해 “한미 양국간 철강 교역은 2004년부터 이미 무관세로 직접 이루어 지고 있기 에 타 업종 과는 달리 관세 철폐로 인한 단기적 직접적인 수출 증대 효과를 기대 할수 없지만 현제철강이 미국에서 12개 품목 (대미철강 수출액의 41.5%)에 달하는 반덤핑 , 상계관세 규제를 받고 있어 최대의 수입규제 대상 품목임을 고려할 때, 한미 FTA체결로 통상 마찰이 완화 된다면 미국 수출 시장에 대한 접근 기회를 보다 넓힐수 있다”고 했다.

이어 산업자원부 이재훈 산업정책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한미 FTA 의 영양은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며 적극적 자세로 주어진 기회를 활용 하기 위한 우리의 의지와 역량이 중요 하며 중국의 철강이 한국에 들어오고 있는 이때 한국 철강 산업이 심축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볼때 매우 안타 깝다고 하면서 미국에 대한 진출을 꿈꾸고 확실한 근거를 통해 한국의 철강 산업은 전 세계로 나갈수 있을것” 이라고 말했다.

이인석 인천 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 한미FTA는 미국과의 경제통상 회의는 우리 나라 경제에 많은 위협을 줄것 이고 세계권 10위 성장 할수 있었던 것은 철강 산업이 얼마나 중요 한것인지 인식 해야 한다” 며 “ 한국은 그동안 철강 경제 강국 으로 이어져 왔지만 FTA 로 인한 해택과 불이익이 사회적 합의가 없이는 철강 산업도 없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또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미국을 구하기 위한 한미 FTA는 우리의 철강 산업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안다고 ” 말했다.

산업 연구원 김주한 박사는 ‘철강 산업 선진화 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 를 통해 “ 2002년 미국이 글로벌 철강 세이프 가드(SG) 발동시 NAFTA 국가에 대해 조치적용에 대한 예외를 인정 하여 캐나다, 멕시코, 양국의 대미 수출 비중이 증가 하였으며 한미 FTA에서도 SG 상호 적용배제를 통해 수출 경쟁력 확보가 가능 하다”고 했다

그리고 “산업 및 투자 구조의 고도화, 양국간 기술 협력 및 인력, 정보 교류에 따른 장기적, 동태적 효과를 고려 할 때 미국의 핵심 기술에 대한 접근이 용이 하므로 투자가 촉진 되어 양국간 산업협력이 우리 철강산업의 질을 높이고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는 고급, 고부가 가치 강재 시장으로 진출 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할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패널토론자로 참석한 현대제철 송윤순 전무(판재영업본부장) 는 “대미 철강 수출입 현황을 보면 중구, 일본에 이어 아시아의 3대 철강 수출대상국으로 정부의 혁신 철강산업에 대한 지원과 한 미 FTA 의 기업과 정부의 네트워가 이루어 져야만 이 난관을 타계 세계로 진출 할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패널 토론 자리에서는 각계 토론자들이 나와 “미국 철강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 , 현재 철강 업계가 직면해 있는 세계적 규모 변화에 대응 해 나가기 위해서는 한미 FTA 를 적절히 활용 하여 이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나가는 것이 중요 하다는데 공감대를 표시” 했다.

이어 패널 토론자들은 “미국의 철강 수입 규제조치 완화 필요성을 강조 하며 수요 산업의 대미 진출에 따른 철강 소비 및 수출 확대, 고부가가치 강재 및 특수강 부문의 기술 협력등에 대해 공통적 관심을 나타 냈으며 한국 철강이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도약 세계 5위 가 아니라 1위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는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심윤수 인천 철강 협회 부회장^^^
^^^▲ 인천상의 김정치 회장^^^
^^^▲ 참석자 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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