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피해지 조기복구를 위한 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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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피해지 조기복구를 위한 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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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2006년 수해복구공사 착수 3,064개소 757억 투입

2006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등 피해지 복구 시작을 알리는 예산의 확정배정으로 복구설계및 공사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총 3,064개소에 사방댐75개를 비롯 복구공사에 7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사방댐은 ‘06년 7월 집중호우로 필요성이 인정되어 원주 흥업 매지리외 74개소에 210억이 집중투자되며 금회 시설되는 사방댐은 주변 산림생태계를 고려하고 가장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책임담당제를 실시하여 공사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가장 많이 예산이 투입되는 사방댐은 하류지역의 농경지와 농산촌 주민 생명보호에 가장 큰 관점을 두어 지역주민의 의견을 1반영한 사방댐 시설이 된다고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 관내의 2006년 산사태 피해액은 총424억원이였으나 복구액이 757억원이 된 것은 사방댐에 대한 필요성을 농산촌 주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여 중앙재해대책본부 현장실시반이 적극적으로 인정한 것이라 한다.

산사태의 복구는 현지의 식물과 같은 종의 식생을 파종하거나 조림하여 토착식물의 생태교란 없이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피해지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한다.

강원 영서지역중 가장 피해큰 인제군 지역의 피해지 복구설계를 위하여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본부등의 복구설계팀 15개팀 36명이 투입되어 복구설계를 실시하여 동절기 이전 복구의 50% 완료를 위하여 전 행정력을 투입한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토목계 차주봉 (033-738-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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