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서 석방·회항
인천 해양 경찰청은 28일 포항항을 출항하여 대화퇴 해상에서 조업 중 27일자정 울릉 북동 218해리 (39-54N 134-31E)에서 선장 : 이00(39세, 대구)씨가 승선한 제 903오대호(66톤, 채낚기, 경주 감포선적, 승선원 7명)가 일본과의 협상이 타결되어 돌아 온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제 903오대호가 내일 새벽 4시에 우리 나라 어업지도선에 인계 회항 조치 한다고 " 말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제 903오대호가 내일 새벽 4시에 우리 나라 어업지도선에 인계 회항 조치 한다고 "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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