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문화예술계 편중 인사에 심각한 우려를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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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문화예술계 편중 인사에 심각한 우려를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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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문화예술위원장 선임에 대한 코멘트

▲ ⓒ뉴스타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하철경 회장)는 금일 선임된 문화예술위원장을 비롯하여 정부의 문화예술계 편중 인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총은 지난해 1월 블랙리스트와 관련 “국민의 예술문화 향유에 앞장서야 할 정부가 자의적으로 피․아를 구별하여 예술문화인들의 편 가르는 도구로 활용하려 한 것을 개탄”하며, 박근혜 정부에 문화예술계의 공평한 인사와 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

한국예총 100만 가족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문화예술계의 인사와 정책이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게” 추진되고 있는지 정책당국자들이 “다시 한번 돌아봐 주기를 촉구한다”며 한국예총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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