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27일 지난 지방선거 당비 대납은 D 구청장 보좌관인 임모(남 39세)씨로 밝혀 졌으며 임씨는 지난 6.13일 구청장에게 우호적인 당원을 많이 확보 .선거에 유리 할 것으로 판단 장애인 단체 부평 지회장 김모 (남 50세 구속) 씨를 통해 당비 대납을 조권으로 노인과 장애인 670여명으로부터 입당 원서를 받아 정당에 제출토록 한 혐의다.
인천 지방 경찰청 관계자 말에 따르면 "지난 25일 경기도 의정부 에 위치한 원룸에 숨어 있던 임씨를 검거 했으며 임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범인은닉) 신모씨외 2명을 구속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찰은 "당원 확보 과정에 D 구청장이 직접 개입 했는지에 대하여 계속 수사중 이라고 밝히면서 임씨를 상대로 불법 당원 모집 과정 및 개입여부 에 대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한편 임씨는 지난 4월초 자신이 근무 하던 구청장 부속실에 대한 압수 수색을 하자 종적을 감추고 강원도 및 경기도 전라도 일대를 돌며 도피 행각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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