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대통령 다와야 대통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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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못 해 먹겠다"

^^^▲ 제발...조용하게 살고 싶다.노무현 정권이 들어서 지금까지 불안과 공포 더나아가 안보까지 들먹이고 있어 국민들은 희망을 잃은지 오래다. '카드'로 국민들을 쑤셔넣더니 이제는'바다'로 익사를 시키고 있다.
ⓒ 뉴스타운^^^
대통령이 대통령 다와야 대통령이지~요즘 유행하는 패러디의 한 내용이다.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흘러나오는 말중 하나가 노무현은 삼재가 끼어 있어서 정권내내 시끄럽다고 말을 모은다. 삼재라는 것은 누구나 피할수 없는 12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지살(地殺), 천살(天殺), 인살(人殺)을 두고 삼재라 한다.

이렇듯 한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원수가 좋지않은 '삼재'가 끼어 있으니 서민들은 말할것 없이 불안한 마음과 삶의 희망을 잃은지 오래된 것은 자명한 일인지 모르겠다.

"대통령 못해먹겠다"식으로 시작된 막말은 이제는 '바다이야기'로 또다시 '도박 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뿐이겠는가 FTA(자유무역협정)를 협정한 캐나다, 멕시코조차 신중했어야 했다는 푸념을 무시한채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추진하고 있어 국가 안보까지 불안한 상황이다.

"대한민국 국민 못 해먹겠다"

지금은 '바다'로 온 국민을 또다시 익사 직전까지 내몰고 있다. 제대로 사과할 줄 모르는 대통령과 코드 맞는 인사들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젠 정부를 포기한지 오래다. 정책 실패를 했는데도 고스란히 그 피해는 국민들이 떠안고 있다. 오히려 정책이 실패했을뿐 '게이트'는 없다는 식으로 뒷짐만 쥐고 있다는게 요즘의 노무현 어록이다.

청와대는 내수경기는 밑바닥까지 치솟자 DJ정권의 카드정책이 실패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정부의 생각없는 정책이 조금만 잘못 가동되면 엄청난 후유증은 오래 간다. 노무현은 깨끗한 정권이라고 자랑하고 싶겠지만, 대통령 당선의 주역이었던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 주도로 진행된 게임산업 육성정책은 벌써 실패로 끝나고 있다는걸 이번 '바다'로 통해 알 수 있다.

문화부는 수습책을 내놓느라 정신이 없다. 지난 23일 김명곤 문화부 장관은 "게임산업의 진흥과 사행성 등 불건전 게임의 규제를 놓고 고민했다"고 강변한다. 항간에는 문화부가 사행성 게임규제에 관해 정책적 일관성이 없었던 것은 외압때문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가지고 있다.

대통령과 코드가 맞는 인사를 장차관에 임명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청와대는 밝혀왔다. 코드는 맞을지 모르겠지만, 함량 미달인 사람이 장차관이 되면 과연 이 나라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국민들은 똑똑히 목격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은 고스란히 국민 몫으로 다가온다. 시간이 지나면 그 책임을 면하게 되겠지만 국민들은 정부를 원망으로 살아갈 것이다.

'카드'로 전 국민을 울먹이더니 현 정부는 전 국토를 '바다'로 익사시키고 있다. 그리고 사과는 커녕 경험도 부족한 대통령과 코드가 맞는 사람들로 앞으로 불안한 1년 반을 기다려야 하는 국민들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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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6-08-28 10:28:26
    기자가 기자 다와야 기자도 기자이지 똑 같은 말이야

    익명 2006-08-27 23:11:08
    그런데 노무현이 얼굴 너무 싫다.
    보면 구역질 난다.
    제발 안보이게 못하나...


    애독자 2006-08-27 23:10:33
    신경준 기자님 신입 같은데 글솜씨가 제법 이네요.
    앞으로 계속 좋은 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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