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술무대 청소년 들 장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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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예술무대 청소년 들 장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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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

인천 지하철 공사가 주최하고 인터넷 방송국 (주) 파도(대표: 추경식)가 주관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금요 예술 무대’ 가 인천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인천지하철 지하1층 (오딧세이 광장)에서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공연은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멋진 춤과, 마술 13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나와 ‘자이브’ ‘마치사랑’ ‘품바’ 등 스포츠댄스, Rockband, Magig Show,를 펼치고 있으며 영화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인천시민 과 인천을 찿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하고 있다 .

또한 인천 지역 인기 가수들의 생 라이브 무대(가수 : 김희진 외 다수) 는 다양한 무대를 선사 . 학생 ,시민. 가족 단위로 나온 시민들과 함께 춤을 추고 어울리는 흥겨운 한마당은 한 여름밤 의 뜨거운 열창의 장을 마련했다.

동인천에서 왔다는 김모여인(여 인천 답동) 은 “인천 광역시 홈페이지에 매주 금요일‘시민과 함께 하는 금요 예술 무대’ 를 보고 아이들의 개학이 다가 오기에 애들에게 시청각 교육도 시킬겸 같이 찿아 왔다며 이런 문화 예술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말했다.

이날 발리댄스를 선보인 김문정(여 15세 .남인천 여중)양은 “발리 댄스 가 많이 보급되어 있는 가운데 우리 자신들이 배운 발리댄스 를 시민들에게 아낌없이 솜씨를 발휘하며 보여 줄수 있어 기쁘다고 하면서 다양한 무대의 장을 마련 해준 인터넷 방송국 (주) 파도에 감사 하다고 ”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15일 인천 시민들의 문화 공연을 위해 개국한 인터넷 방송국 (주) 파도. 추 대표는 "인천 지역은 문화 .어업 IT . 의 도시로 문화 역사 하면 경주와 비교 해도 과원이 아닐것이라고 말하면서 청소년들의 문화 공연과 일반 시민들이 즐겨 찿는 공연장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함께 어울리는 장을 누군가 만들고 제공 해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 했다,

이어 추 대표는 “공연을 준비 하는 기획사들은 시민들 품에 스며들 수 있도록 찾아 가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주어야 하며 (주)파도는 그런 청소년들과 일반 시민들을 위해 마련 했고 앞으로도 청소년 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공연을 계속 추진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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