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아티스트 우주한(Uzuhan)의 싱글 앨범 ‘Mama We Made It’이 27일 (토) 낮 12시에 공개되었다.

‘Mama We Made It’은 미국 애틀랜타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 우주한과 한국R&B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지바노프(Jeebanoff)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힙합/재즈 프로듀서인 샘 옥(Sam Ock)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우주한의 새 싱글은 열심히 노력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노래한다. 노래 안에서 두 아티스트는 부단한 노력 끝에 비로소 승리를 맛볼 때 “Mama We Made It!”이라고 외치는 순간을 상상하고 있다.
지난 17일 먼저 공개된 ‘Mama We Made It’의 뮤직비디오도 반응이 뜨겁다. 자동차 정비소, 놀이동산, 골목길 등 일상적인 도심 풍경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가사의 진솔함을 더해준다. 또한 피처링한 지바노프가 직접 뮤직비디오 출연하며 이 둘의 ‘꿀케미’도 확인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대중들은 “두 사람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뮤직비디오가 재미있다”, “MAMA, HE MADE IT!”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우주한은 2014년 첫 정규 앨범 ‘Rejoice’ 이후로 꾸준히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며 사랑받아 왔다. 새 싱글 ‘Mama We Made It’은 지난 6월에 발매한 싱글 ‘Fila’ 이후 4개월 만이다. 언제나 긍정적인 바이브를 품은 그가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밟을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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