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의원, 의혹 전면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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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의원, 의혹 전면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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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가 한 일"

^^^▲ 신상발언 중인 박형준 의원
ⓒ 뉴스타운 이경헌^^^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은 2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자신이 '바다이야기'와 관련됐다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박 의원은 한나라당 긴급의총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자신과 부산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행사에서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로부터 1억원을 받은 점을 시인하면서도, 이 협회가 아케이드 게임사들의 단체인지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

또, 자신이 부산시장과 함께 '부산 디지털문화축제' 공동위원장을 맡고는 있으나, 협찬 대행사가 전부 알아서 한 일이며, 자신은 나중에 "고맙다."는 인사만 건넸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의원직을 걸고, 결단코 자신은 '바다이야기'와 상관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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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객 2006-08-28 17:01:03
    전혀 모를수가 있을까? 게임 산업의 진흥을 꾀한다는 사람이 어뮤즈먼트 사업이 뭐하는지를 모른다고...궁색하구만..어느 단체 뭐하는 단체인지도 모르고 그냥 돈주면 고마운건가? 한국깍두기머리협회에서 돈주면 어떤 단체인지도 안알아보고 그냥 돈주셔서 고맙습니다~할려나? 밑에 보좌관들은 다 허당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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