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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발언 중인 박형준 의원 ⓒ 뉴스타운 이경헌^^^ | ||
박 의원은 한나라당 긴급의총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자신과 부산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행사에서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로부터 1억원을 받은 점을 시인하면서도, 이 협회가 아케이드 게임사들의 단체인지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
또, 자신이 부산시장과 함께 '부산 디지털문화축제' 공동위원장을 맡고는 있으나, 협찬 대행사가 전부 알아서 한 일이며, 자신은 나중에 "고맙다."는 인사만 건넸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의원직을 걸고, 결단코 자신은 '바다이야기'와 상관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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