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육지부 구제역 발생으로 대일수출이 중단된 이후 제주산 돼지고기 수출선을 다양화하고 수출 육가공업체에 대한 고품질 돈육 생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결과 분석됐다.
지난2000년 888톤에 그치던 것이 2001년에는 2천385톤, 지난해에는 2천566톤,올해 4월말 현재 1천977톤으로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돼지고기 일본에 조기 수출 재개토록 농림부에 절충 및 냉동육 수출에서 냉장육 및 햄,소시지 등 2차가공품의 수출을 추진키로 했다.
또 고품질 돈육생산을 위해 A등급 두당 1만500원, B등급은 두당 7천원을 농가에 지 지원하는 한편 돼지고기 수출시 제주-부산간 물류비 추가부담에 따른 수출물류비지원은 톤당 10만원을 수출업체에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 돼지고기 수출은 3천여톤 초과달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일본으로 수출 및 수출품목이 늘어날 경우 돼지고기 수출물량은 5천톤이상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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