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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표를 시로 욕보인 송명호시인 ⓒ 뉴스타운 문상철^^^ | ||
검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5월 인터넷 문학사이트 '문학의 즐거움' 홈페이지에 "그 아비와 어미는 독재자 아닌가. 비명에 간 것도 인과응보요, 악수 좋아하다 칼질 당한 것도 자신이 초래한 인과응보"라며 박 대표를 비아냥대는 내용의 풍자시를 올린 혐의다.
송씨의 풍자시는 "박가 딸×이 칼에 찢어졌 단다/이럴 때는 내 어릴 때 쓰던 경상도 말로 해야지 오방시디다 꼬방 시디다/민생 법안이 널려 있어도 국회에 앉아 있으면 하품만 하는 ×이지/아니지 국회 출석률 꼴찌이지, 우하하하하/통쾌 하도다 박가× 거시기가 찢어졌단다" 등 욕설 수준의 원색적 표현이 들어 있다.
본지는 지난 5월 23일자 첫 기사 내용에 너무나 적나라한 표현들이 포함되어 있어 두번째부터 보도 했다. [편집자]
개상도의 개떼들, 박정희 교도들 이야말로 대단하다. 황우석빠들 보다 더하다. 그래서 공자가 통이 불원-무식하고 용감한 자들을 나는 어찌할 수 없다고 하였지 절레절레~~ 이 시로 박정희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명복을 조금이라도 빌고 싶다" (본문 중에서)
다요기에서 최초로 보도한 시(詩)´박가 년 X지는 손에 달 옅다지.´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가 일파만파 확대 되고 있어 주목을 끈다.
´독립신문´ ´뉴 데일리´등이 연이어 보도를 하면서 조선일보의 커뮤니티를 비롯한 정치웹진 등의 게시판에는 송명호씨의 시를 접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심지어, ´MLBDREAM´이란 메이저리그 마니아들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서까지 관심과 댓글의 행진이 계속 됐다.
다요기의 보도가 나간 직후부터 ´문학의 즐거움´ 사이트의 송명호씨 개인 게시판에는 지금까지의 게시물 수보다 5월 22일 오후부터 게시된 글이 많을 정도로 방문객이 폭주해, 원색적인 비난부터 충고선 메시지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명호씨 개인 게시판에는 닉네임 ´인의예´란 네티즌이 "나도 옛날 암울했던 5.16의 주역들을 미워했다. 하지만, 부모의 과오를 송두리째 덮어씌우는 것은 가혹한 일이다. 조회 수가 많다고 좋아할 일 아니다. 최근 글 두개는 ´시정잡배´의 잡설과 비슷하다"며 자중을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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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두 쓰게기 같이 생겨서. 저런것도 시인이라고.
별곳에서 아주 발광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