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학원가 일대는 불법으로 영업하는 유흥 업소들이 활개를 치며 학원 밀집 지역이나 거리 심지어 골목길까지 호객행위 격인 수많은 전단지 가 뿌려 지고 있다.
또한 노래연습장의 경우 냉장고에 버젓이 주류를 보관, 판매하고 있는가 하면, 일부 업주들은 시간당 2만원에 20~40대 여성을 도우미로 알선할 수 있다며 오히려 불법 영업을 하고 있으며 수시로 노래방 도우미들과 이들을 데리러 온 차량이 학원가를 드나들고 있지만 저녁 6시 이후 단속을 하여야 할 공무원들이 퇴근 하는 바람에 단속은 뒤전 으로 변해 청소년 들이 쉽게 유흥문화에 접하고 있어관계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요구 된다.
특히 도우미들은 손님들을 상대로 10~15만원의 알선료를 받고 성매매까지 하는것으로 알려 져 있으며 가정주부인 들이 저녁 에 몰래 도우미 생활 및 성매매 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윤모(남 18세: 대헌고등학교 ) 군은 "제물포 역이나 부평 로데오 거리, 연수구 문화광장, 동암역근처, 주안역 앞 등 청소년 들이 주로 찿는 곳은 노래 방들이 많이 있어 친구들과 같이 저녁 시간때 잠시 들리면 술 먹은 남자들이 여자 도우미 들을 찿는 것을 종종 목격 하며 노래방에서 알바 하는 친구 말을 들어 보면 2차도 마음에 맞으면 나가는것 을 들었다"고 말했다.
권모씨(남 42세: 인천시 남구 주안8동) 는 "남자가 술을 먹다 보면 남자 끼리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기 가 좀 뭐 하니깐 도우미 부르는 것 아니냐고 하면서 도우미는 잠시 동안 같이 술을 먹고 노래 부르고 돈 벌어 좋고 우리는 같이 잠시라도 즐길수 있는 여성이 있어 서로 상부 상조 하면서 사는것이 중요 한것" 이라고 하며 "마음에 맞으면 2차도 같이 나갈수 있는것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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