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학원가 유흥업소 활개 청소년 무엇 보고 배우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 학원가 유흥업소 활개 청소년 무엇 보고 배우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우미 항상대기 전단지 마구뿌려

오는 10월부터 업주 및 도우미까지 처벌을 받도록 하는 ‘음악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최근 들어 단속의 끈이 느슨해 진 틈을 타고 불법 성인 PC방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됨에 따라 관계 당국이 PC방 단속에만 전념 노래연습장의 불법 영업에는 사실상 손을 떼고 있다.

인천시 학원가 일대는 불법으로 영업하는 유흥 업소들이 활개를 치며 학원 밀집 지역이나 거리 심지어 골목길까지 호객행위 격인 수많은 전단지 가 뿌려 지고 있다.

또한 노래연습장의 경우 냉장고에 버젓이 주류를 보관, 판매하고 있는가 하면, 일부 업주들은 시간당 2만원에 20~40대 여성을 도우미로 알선할 수 있다며 오히려 불법 영업을 하고 있으며 수시로 노래방 도우미들과 이들을 데리러 온 차량이 학원가를 드나들고 있지만 저녁 6시 이후 단속을 하여야 할 공무원들이 퇴근 하는 바람에 단속은 뒤전 으로 변해 청소년 들이 쉽게 유흥문화에 접하고 있어관계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요구 된다.

특히 도우미들은 손님들을 상대로 10~15만원의 알선료를 받고 성매매까지 하는것으로 알려 져 있으며 가정주부인 들이 저녁 에 몰래 도우미 생활 및 성매매 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윤모(남 18세: 대헌고등학교 ) 군은 "제물포 역이나 부평 로데오 거리, 연수구 문화광장, 동암역근처, 주안역 앞 등 청소년 들이 주로 찿는 곳은 노래 방들이 많이 있어 친구들과 같이 저녁 시간때 잠시 들리면 술 먹은 남자들이 여자 도우미 들을 찿는 것을 종종 목격 하며 노래방에서 알바 하는 친구 말을 들어 보면 2차도 마음에 맞으면 나가는것 을 들었다"고 말했다.

권모씨(남 42세: 인천시 남구 주안8동) 는 "남자가 술을 먹다 보면 남자 끼리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기 가 좀 뭐 하니깐 도우미 부르는 것 아니냐고 하면서 도우미는 잠시 동안 같이 술을 먹고 노래 부르고 돈 벌어 좋고 우리는 같이 잠시라도 즐길수 있는 여성이 있어 서로 상부 상조 하면서 사는것이 중요 한것" 이라고 하며 "마음에 맞으면 2차도 같이 나갈수 있는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