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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인 남성환자는 당뇨병과 심장병,고지혈증,고혈압 등 동반질환이 정상인의 4∼5배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돼 동반질환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20~75세의 아시아 5개국 (한국 2,000명,중국 2,055명,일본 1,877명,말레이시아 3,000명, 대만 2,002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발기부전 양상 조사 결과를 23일 제8회 아시아 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 중 40대 남성의 6%, 60~75세 남성의 26%에서 발기부전이 관찰됐으며, 이들 중 14%는 당뇨병, 6%는 고혈압,4.9%는 고혈압을 앓고 있어 동반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정상인보다 훨씬 높았다.
한국남성의 경우는 당뇨병이 34%)로 가장 흔한 동반질환으로 정상인의 5배 가량 됐으며,심장질환28%, 고지혈증 24%, 고혈압 23% 등이 그 뒤를 이어 정상인의 4배 정도에 달했다.
따라서 이번 조사결과는 발기부전 환자들이 의사 처방없이 함부로 발기부전료제를 복용하다가는 큰 화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삼성서울병원 이성원 교수는 "중년 남성들에서 발기부전은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신호'로 인식되고 있다"며 "발기부전이 나타나면 처음부터 동반질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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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발기부전 때문에 당뇨나 고혈압이 오는것처럼 써있잖아.
내가 알기로는 당뇨나 고혈압의 합병증의 하나로 발기부전이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전 국산 자이데나에서도 당뇨나 고혈압 환자중 발기부전 증상이 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임상실험 모집한게 그런 의미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