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기은세가 류승수와 시상자로 참석해 화제다.
기은세는 13일 열린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해 류승수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기은세는 류승수에게 이병헌에 대한 동경을 드러내며 그에게 연기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부탁을 하는가 하면 장난을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로서의 모습보다는 SNS 스타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기은세는 연기자로서 대중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은세는 "20대 후반까지 연기자로서 성공해야 된다는 생각에 쫓겼다"며 "하지만 지금은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고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일을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자가 아닌 SNS 스타로 알려져 아쉬움도 있는 게 당연하다"며 "친하게 지내는 배우 신다은이 드라마를 하고 있으면 너무 부럽고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곤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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