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결고리(대표 박희수)는 대학생들이 중소도시 농촌학교인 도개중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우리 사회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연결고리는 코딩 교육 플랫폼인 엔트리와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해 중학생들이 직접 코딩해 움직이는 기기를 만드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연결고리는 지난 9월부터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 도개중학교에서 “ Drop The Bit” 소프트웨어 교육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 봉사활동은 김선진(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2년)학생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및 개발해 교육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이도협, 윤진성, 박민수, 허성제(메디컬IT융합공학과 3년) 학생은 멘토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9월부터 연결고리는 기존 교과목을 벗어나 코딩교육, 진로강연회 등 다양한 비교과목 위주의 교육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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