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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 ||
당 대표 시절 수없이 민생현장에서 국민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박근혜 前대표. 이번 대선후보 유력주자 민생탐방기에서는 당 대표직을 물러나서도 국민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고자 수해지역을 한걸음에 달려간 박 前대표의 모습을 전한다.
또한, 그녀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 ‘서민경제 살리기’를 위해 무더위와 싸우며,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는 소식도 함께 전한다.
이번 여름 수해피해는 예년에 비해 그 상처가 컸다. 수마가 할퀴고 가 상처 난 자리에 또 다시 덮친 재난은 아픈 마음을 추스릴 새도 없이 우리 국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줬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집중적으로 장대비가 퍼붓던 지난 7월, 국회 행자위원회 소속이었던 박근혜 前대표는 위원들과 함께 강원도 평창과 정선을 찾았다.
한나라당 대표를 맡으면서 민생현장을 수없이 오고가며 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수해, 폭설 등 재난현장에는 누구보다 발빠르게 달려갔던 그녀지만, 이번 수해현장에서 느끼는 심정은 어느 때 보다도 참담해 보였다.
7월 19일에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평창과 정선의 피해지역 주민들을 찾은 박근혜 前대표는 주민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힘드시죠”라며 위로를 건넸다.
그간 당 대표를 맡아오면서 ‘인재로 인한 피해 방지책 마련’, ‘항구적인 재난보호 시설'등을 정부에 촉구해온 박 前대표는 “빠르게 복구될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피해지역의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추가로 지원할 사항은 없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했다.
국회 행자위 위원인 박근혜 前대표는 재난지역 지원을 위한 법안 마련과 예산마련에 누구보다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박근혜 前대표는 이번 여름 그녀가 항상 고민하던 ‘서민경제 살리기’ 해법을 찾는 ‘경제공부’에 올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제공부를 위해 전문가에게 과외를 받고, 경제서적을 탐독한다고 한다.
이번 수해지역 현장에서 본 모습처럼 국민을 향한 박 前대표의 세심한 노력과 정성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에 오늘도 박근혜 前대표의 홈페이지와 미니홈피에는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보내는 응원의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박 前대표도 자신의 미니홈피와 호박넷 등을 통해 꾸준히 네티즌과 만나며, 민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얼마 전 홈피 방문자수가 500만명을 돌파해 심해중대학생과 만남이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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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해복구 현장에서 아주머니를 격려하고 있는 박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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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해복구 현장에서 당직자들과 현장 상황을 듣고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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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해복구 현장 방문을 끝내고 인근 시장에서 주민 손잡아주는 박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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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헤에 대한 존경과 우상이 박정히 시대를 넘어서서 북한의 김일정, 김정일과 거의 동급으로 가고 있구나. 뉴스타락아...
이런 넘들이 독재, 빨갱이를 욕하고 있냐?
30-40년전 북한이나 박정히 정권이나 똑같이 독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