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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2일 김형택 강도사(한국독립교회 소속)의 자비량 아동 지역센터의 개소식때도 그들의 진정한 사랑의 손길이 있었다면 담당자 한 사람정도 현황 파악 차원에서 올 수 있었지 않았나 하는 것이 김강도사의 하소연이다.
우리사회의 님비와 복지부동적 안위를 보여주는 현장이다. 도저히 수거인지 훼손인지 이유를 알수 없었던 지난 1개월 오히려 시민의 감시가 필요한 지금인가?
지난날 80년대 면단위의 식당마다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와 수고의 뜻이 담긴 월정액을 바치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들은 도시의 이면에서 묵묵히 일하던 일용직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폐기물에서 나오는 철이나 구리,동선을 찿기에 더 급급했던 웃지못할 그때가 생각난다.
이제는 양반도 빈부도 없는 좋은시절이다. 오히려 도시 근로자들 보다도 더 저들의 생활은 윤택하다. 공인의 자세가 바로 가다듬어 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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