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 전성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1999년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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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 전성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1999년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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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낮의 연애’ 전성우, 섬세한 감성연기 아련하고 풋풋한 추억 그리다!

▲ 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 전성우, ⓒ뉴스타운

‘너무 한낮의 연애’ 전성우가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 (연출 유은영)’에서 대학생 필용 역을 맡은 전성우가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옛 추억을 곱씹어 보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우는 폴로 티셔츠에 백팩과 헤드셋을 매치에 복고 룩을 완성했다. 촬영에 앞서 스타일링을 확인하고 있는 전성우는 감독님 사인과 함께 밝은 미소로 극중 양희를 맞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 쉬는 시간, 자신의 촬영분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너무 한낮의 연애'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18’의 네번쨰 작품으로 젊은 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김금희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9년 전, 연애라고 하기에도, 연애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묘한 관계를 가진 두 남녀가 우연히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성우는 극중 19년 전 대학생 필용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섬세한 감성 연기를 펼치며 풋풋하고 아련했던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드라마, 영화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성우는 오는 11월 13일 개막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18’에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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