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데뷔 앞둔 보이그룹 멤버 교통사고 당해 척추골절 중태...L.S.T(LST) 랩퍼 ‘JH 배준성’ 아버지는 아직도 의식불명 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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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데뷔 앞둔 보이그룹 멤버 교통사고 당해 척추골절 중태...L.S.T(LST) 랩퍼 ‘JH 배준성’ 아버지는 아직도 의식불명 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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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L.S.T(LST)의 랩퍼 ‘JH 배준성’이 지난달 21일 밤 11시 50분경, 아버지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내곡터널을 막 벗어난 지점에서 뒤차에 받쳐 차량이 폐차가 될 정도의 큰 사고로 중상을 당했다.

영동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 후 ‘JH 배준성’은 척추 골절상으로 큰 수술을 받았으며, 같이 사고를 당한 아버지는 아직까지 의식불명 상태다.

추석을 앞두고 경북 봉화에 있는 조부모를 뵈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사고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인조 보이그룹 ‘L.S.T(엘에스티, Let’s Show Time, 현다컴퍼니 소속)’ 팀은 이제 막 데뷔를 앞두고 있었으며, 10월 중순부터 ‘이상과 꿈을 멈추지 말라’는 ‘I Wanna Go’로 공중파 방송매체를 통해 데뷔 활동 스켸쥴과 한 달간에 걸친 일본 공연도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 보이그룹 L.S.T(LST, Let's Show Time) 프로필 ⓒ뉴스타운

소속사 현다컴퍼니 관계자는 “일정 차질이 문제가 아니다. JH 배준성이 무사히 완쾌되는 것이 먼저”라며 “모든 일정을 JH의 완쾌 시점에 맞추어 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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