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하트시그널' 김현우 서주원의 운명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즌 모두 사랑을 받았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가장 여심을 저격했던 까칠도도남들이 엇갈린 운명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하트시그널1'에서 가장 이슈를 모았던 장첸-배윤경 커플을 뒤흔드는 마성의 남자로 활약했던 서주원은 금수저, 카레이서 등의 핫한 키워드를 달고 팬들 사이에서 이슈를 모았다.
서주원이 '하트시그널1' 종영 이후 BJ 아옳이, 김민영과 열애를 공개한 데 이어 최근 결혼 소식까지 발표해 팬들의 축하와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
한편 행복한 서주원의 삶과 상반된 '하트시그널2' 상어남 김현우의 안타까운 사연도 있다.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에서 서주원 못지 않은 시크함으로 눈길, 뒤늦게 투입된 '메기'임에도 상어남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하트시그널2' 종영 이후에도 사랑을 받았던 김현우는 최근 전 여자친구의 시위, 잇따른 음주운전 적발 등으로 대형 로펌 변호사를 선임하기에 이르렀다.
'하트시그널'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김현우, 서주원이 엇갈린 근황을 공개하며 이슈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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