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이야기는 회센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다이야기는 회센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침묵 흐르는 가판대 썰렁

부산 지하철 서면에서 노포동으로 가는 길목이다.

신문 가판대에는 연신 바다이야기로 1면에 떠오른 기사로 반짝인다. 현정권의 친인척 비리와 청렴과 개혁을 부르짖는 위정자의 애매한 목소리가 투명성을 재촉한다. 1만6천개로 늘어나는 위락성 오락실과 퇴폐성의 위험을 몰랐단 말인가?

이제 바다이야기는 지난 정권의 그림자를 안고 달려간다. 사진은 지하철이 달리고 있는 구서동역사의 가판대 모습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