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12만정(시가 14억원 상당)
21일 인천본부세관은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비아그라, 시알리스) 12만정(시가 14억원 상당)을 밀수입한 조선족 A씨(34세), 한국인 B씨(46세, 서울 성수동)를 검거하여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해외 공급책 조선족 C씨(중국에 거주)로부터 시중에서 인기가 있는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및 시알리스 12만정(시가 14억원 상당)을 잠옷과 액세서리가 들어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반입하려다 인천세관 화물분석팀의 정보를 받고 잠복 중인 세관 조사관들에게 검거됐다.
한편, 인천 세관은 츄모씨로부터 밀수품을 인수받거나, 공급 판매하려 한 관련자 및 복합운송업체인 S무역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A씨 등은 해외 공급책 조선족 C씨(중국에 거주)로부터 시중에서 인기가 있는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및 시알리스 12만정(시가 14억원 상당)을 잠옷과 액세서리가 들어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반입하려다 인천세관 화물분석팀의 정보를 받고 잠복 중인 세관 조사관들에게 검거됐다.
한편, 인천 세관은 츄모씨로부터 밀수품을 인수받거나, 공급 판매하려 한 관련자 및 복합운송업체인 S무역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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