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검단 4동사무소”문 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구, “검단 4동사무소”문 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1일 ‘개청’식 가져

인천시 서구(청장 이학재)는 검단지역의 주민편익 및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오는 9월 1일 검단4동사무소 임시청사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과 검단주민 등 150여명을 초청하여 ▲제1부 기념식 ▲제2부 제막식 및 동청사 순시 ▲제3부 다과회 순으로 ‘검단 4동사무소 개청식’을 가진다.

서구는 검단지역의 대단위 구획정리 사업으로 유입인구 및 행정수요가 급증하여 검단1동이 인구가 5만이상의 과대동이 되어 분동신청 후 지난 5월 30일자로 행정자치부로부터 정원이 승인되어 분동이 시행됨에 따라 신설동인 검단 4동의 개청을 위해 관련조례 개정, 인력확보 및 배치, 관재, 각종 공부정리 작업 등 차질 없는 분동추진 작업을 이미 마친 상태다.

이번, 새로 개청되는 검단4동에는 기존 검단1동의 일부지역(당하동 일부, 마전동 일부)이 편입되어 총면적 3.50㎢에 1만여 세대 및 3만여명의 인구와 21개 통 135개 반으로 구성된다.

동사무소는 새 청사(예정부지 : 당하지구 43BL 4LT, 5LT)가 마련될 때까지 임시청사(당하지구 5BL 2LT 한진빌딩 2층)에서 당분간 모든 행정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