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봉 이규완 작가의 색채여행 5, ‘고구려의 벽화 ’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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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 이규완 작가의 색채여행 5, ‘고구려의 벽화 ’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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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 야외촬영장에서는 2018년 9월 29일 오후 운봉 이규완 민화작가의 색채여행 5 ‘고구려의 벽화’편 인터뷰가 진행됐다.

▲ 운봉 이규완 작가의 색채여행 5, ‘고구려의 벽화’편(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이날 ‘이규완 작가의 색채여행 5’에서는 고구려의 벽화에 대한 우리의 민화에 대한 이야기로 원시미술은 구복사상에서 시작되어 내면의 감정을 시각화 시켰다는 논리를 토론화 했다.

▲ 운봉 이규완 작가의 색채여행 5, ‘고구려의 벽화’편(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이어진 토론에서 고구려의 동굴벽화에서 보면 해의 신, 달의 신, 물의 신, 불의 신, 철기의 신, 농업의 신을 신격화 했으며 해의신과 달의신은 상체는 사람의 형태로 인체 화 되어 있으며 하체는 뱀의 형태로 둘둘 서로 감겨 있으며 상체는 해를 들고 있고 달을 들고 있는데 이것은 부부의 금술이나 음향의 조화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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