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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동권^^^ | ||
금산군 체육회(회장 조창호)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박동철 금산군수를 비롯한 정현수 군의회 의장, 김진문 생활체육협의회장,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했는데 박동철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건강을 지향하는 현대 사회에 수많은 스포츠가 있습니다만 어시스트의 중요성이 특히나 강조 되는 축구의 매력은 남다르다”고 말하고
“개인기보다 팀워크를 중요시 하고 골인을 만들어 내는 환상의 어시스트가 있기에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하며 “어쩌면 파란 잔디의 사각 구정이 우리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군수는 “금산군의 밝은 미래를 여는, 군민들의 환호하는 장열한 골인을 위해 우리 모두 성실한 어시스트로서의 건강한 육체와 인격을 다지는 그런 대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금산군 축구협회 조창호 회장은 격려사에서 “무더위에 직장축구동호인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제10회 금산군체육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를 주관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매 경기마다 스트레스 해소와 동호인 상호간에 우애와 친선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군의회 정현수 의장과 금산생활체육회 김진문 회장도 축사를 했다.
이에 앞서 금산읍 중도리 거주 이길주 씨와 진산면 만악리 거주 김화성 씨가 금산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고, 진산의용소방대 박정희 지도부장이 금산축구협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금산경찰서, 금산군청, 한국타이어 등 12개 팀이 참여했는데, 영예의 우승에는 금산군청 팀이 차지해 우승기와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준우승에는 한국타이어 팀이 차지 준우승컵과 상금 20만원, 공동 3위에는 약초 A,B팀이 각각 차지 컵과 상금 10만원을 받았으며, 최우수 선수는 이두영(금산군청)씨가 뽑혀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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