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가장과 함께 한 선박·항만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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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 가장과 함께 한 선박·항만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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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자리 마련으로 보람된 시간 만들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오공균)은 바다사랑실천혁신동아리의 모임서 논의 되었던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하여 선박과 항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지난 18일 선박항만교실을 열었다.

오전에는 갑문에서 선박의 입출거 절차에 대한 설명 및 선박의 출거 장면을 보고, 인천 내항(1-8부두)을 견학하여 생생한 인천항의 수출입 현장을 살펴보았으며, 오후에는 환경안전과(과장 박하영)의 청소년해양 프로그램 소개 및 「바다를 보면 미래가 열립니다!」(해양수산부 제작) 「바다는 내친구」등의 동영상을 관람 했다.

해양수산청은 해양관련 퀴즈프로그램을 통해 바다, 생물, 섬, 갯벌, 등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했다.

또한 관공선 해양1호에 승선하여 바다에서 보는 항만의 소중함을 배우고 선박의 구조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꿋꿋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위로와 격려도 있었다. 이번 선박항만교실에는 인천 관내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1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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