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해경 체험활동은 일반시민들이 하루 동안 해경업무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으로 경비함정 승선 순찰과 해상치안종합상황실 근무, 특공대 및 연안 인명구조훈련 참가 순으로 되어 있다.
또한 민, 관 협력적 수색구조체계 구축 및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경찰의 해양사고 처리시스템을 체험하고 고속제트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신형 구조장비를 활용한 인명 구조훈련에도 참가하게 된다.
현재 인천해경 민간자율구조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430여명으로 이들은 대청도 및 덕적도 등 서해도서지역과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는 강화, 대부, 월미파출소 관내에서 배치되어 있으며 올해 하절기 해수욕장등 연안해역에서 총30회에 걸쳐 89명의 해상 사고자를 구조하는 실적을 올렸다.
해경 1일 체험 활동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27일까지 인천해경(032-887-9595)및 7개 파출소(연안, 대부, 강화, 덕적, 논현, 대청, 월미)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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