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장소로 변한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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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장소로 변한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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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만남을 통해 불륜을 조장

^^^ⓒ 뉴스타운 윤인덕^^^
인천 중구 을왕리 해수욕장이 불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저녁 드라이브 코스로 인천 중구 을왕리 해수욕장이 부곽 되면서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피서를 즐기려는 피서객과 저녁 해변가를 찿는 사람들에게 헌팅 장소로 제기, 을왕리 해수욕장이 불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주민 최 모(남 64세) 씨에 따르면 “불법 러브 호텔이 생기기 시작 하면서 피서철만 되면 피서지를 놀러온 짝없는 남자, 여자들은 즉석 만남을 통해 불륜을 조장하고 있다고”했다.

이어 최씨는 “돈도 없이 기분에 마쳐서 놀러온 10대 어린여자 애들은 2·~5명 단위로 몰려와 바닷가에 앉아 있다가 남자가 술 사준다고 하면 따라가서 술을 얻어 먹고 잠자리 까지 서슴치 않다고 했다.

저녁 늦은 시간 친구와 같이 해변을 찿은 임모 (여 42세)씨는 “바람도 쐴겸 해변을 찿아 왔다고 하면서, 마음에 맞으면 즉석 헌팅을 통해 같이 술한잔 하고 잠자리 까지 할수도 있지 않겠냐고 말하며, 오늘은 친구와 같이 놀러 왔다 남자랑 전화 번호를 교환, 며칠후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주변 상인 말에 따르면 “을왕리가 남자, 여자의 불륜 장소로 떠오른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옛날 배로 들어 올때는 이곳 을왕리에 들어 왔다 하면 차가 끊겨 못나가는 일이 종종 있어 불륜 장소로 변했지만 지금은 인천 신공항 고속도로가 생기고 나서 는 자신을 나타 내지 않을려는 사람들에게 더 없이 좋은 불륜 장소로 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주민 임모 (남 57세)씨는 “주변에 하나둘 들어 서기 시작한 모텔 과 호텔은 을왕리 특성상 상업 지구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가구 주택으로 인천 중구청 건설과에 신고 했다가 준공이 떨어 지고 나면 바로 러브 호텔 식으로 바꿔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1년 벌금이 약 1.000~2.500만원까지 나오지만 그래도 여름 한철 장사로 인해 본전은 뽑고 남기 때문에 업주들이 계속 버티고 있는 것이며, 중구청에서 나와 봐야 벌금외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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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006-08-20 10:03:52
아~~그렇구먼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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