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우롱하는 자랑스런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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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우롱하는 자랑스런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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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제기 하였으나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할뿐

^^^▲ (현장사진 사각형 부분이 관계 공무원이 적색으로 표시한 부분)^^^
인천광역시 남구 관 교동 502-6번지 앞 비가 오면 고인 물이 찾아 갈 길을 잊고 고여 있어 여름철에는 모기와 냄새로 고통을 받고, 마른 후에는 자동차 주행 시 먼지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

A씨는 2005년 11월경에 관할 구청을 찾아 민원을 접수 담당자가 현장을 답사하여 공사지점 배수구 장소까지 표시하고 갔다. 이후로 결과가 없어 2006년 바쁜 과정에도 7개월에 4번에나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할뿐 문제 해결은 하지 않고 있다.

담당자는 현장답사시 곧 해결한다고 표시까지 하고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2006년 8월 17일 현재도 미해결 사고 현장 보호라도 하듯 현장은 원래대로 보존하고 있다. 신속한 주차단속 공무원과 비교하면 너무나 대조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현재 A씨는 포기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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