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잘 한다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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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잘 한다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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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학년도 과학고, 민사고, 영재고의 신화 뉴스터디...신입생 학부모 설명회 가져

^^^▲ 인사말을 하고있는 박종경 이사장뉴스터디 학원의 박종경 이사장이 17일 노원구민 회관에서 있은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수학 명강사 출신으로 최근 토론식 수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주) 뉴스터디교육(대표이사 박종경)가 17일(목) 오전 10시부터 서울 노원구민회관에서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등 1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하반기 신입생을 위한 학부모 입학 설명회를 가졌다.

뉴스터디(www.newstudy.net) 박종경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아이들이 공부만 잘하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면서 “아무리 자녀가 능력있고 공부를 잘 한다고 해도 요즘같이 입시제도가 다양하고 복잡하게 바뀌는 때에는 정보에 민감하게 대처할 수 없다면 낭패를 보기 쉽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따라서 여기에 모인 학부모들은 정확한 정보와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파악해야 하며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녀의 장래는 미리 정확하게 알고 제대로 준비하는 학부모님들의 혜안에 달려 있다면서 오늘 뉴스터디교육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많이 가져가는 시간이 될 것을 주문했다.

오늘날 뉴스터디 학원이 전국 170개 학원의 본원이 된 것은 모두 뉴스터디학원을 신뢰해준 학부모들의 덕택이라면서 앞으로도 귀여운 귀 자녀들이 최소의 시간에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 개발에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며 학부모들의 관심과 사랑을 주문했다.

박종경 뉴스터디 학원 이사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해서 국내 학원으로는 최초로 스마일 스터디라는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수학 프로그램을 노원 본원에서 자체 개발하였으며 지금은 중계 영재 센터에서 시범 서비스 중이고 빠르면 금년 12월에는 전국에 있는 170여개 뉴스터디 자매 학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혀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에 참가한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2005년도 국제 올림피아드 세계 1위 배출에 이어 2006년도에도 물와 화학분야에서도 모두 금상을 배출한 뉴스터디 과학학원(원장 우종선 박사)의 강연이 있었다.

우종선 박사는 “왜 강북의 아이들이 소중한 시간을 빼앗겨 가며 강남까지 가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주변에서도 좋은 강사와 학원을 만나면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 박사는 “이제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노원구 상계동과 중계동이 교육의 1번지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공부를 못하는 것은 학생의 실력도 문제지만 학부모들의 정보 부족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중계동에서 온 방 재원(중원중,2)학생의 학부모는 "강남에 가서 공부를 해야만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강남을 선호하던때가 얼마전 유행가 처럼 들려지곤 했는데 이제 강북도 좋은 학원이 많아서 너무나 행복하다"며 좋아했다.

방학동에서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참석한 정 정훈(방학중. 1)학생의 학부모는 박종경 이사장의 말씀 중에 " 공부를 잘 한다고 해도 요즘같이 입시제도가 다양하고 복잡하게 바뀌는 때에는 정보에 민감하게 대처할 수 없다면 낭패를 보기 쉽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말하면서 "학원이 공부도 잘 가르치고 정보면에서도 앞서가는 것 같다"며 자녀를 입학시켜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날 2시간 가량 진행된 입시 설명회 내용이 강북의 학부모들에게는 희망의 등불이 되고 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설명회에 쏠린 눈과 귀17일 노원구민회관에서 열린 뉴스터디학원의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설명회에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해 관심있게 경청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기자^^^
^^^▲ 뉴스터디 임원진뉴스터디 학원의 박종경 이사장과 과학학원 우종선원장 그리고 김성수 본부장과 조창모 부원장이 입시 설명회에 참석해 강연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기자^^^
^^^▲ 뉴스터디학원 본원의 전경토론식 수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뉴스터디 상계 본원의 전경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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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006-08-19 09:51:06
역시 고재만 기자는 뉴스터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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