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자원봉사자 소양 및 안전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소년자원봉사자 소양 및 안전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원구청, 관내 중, 고등학생 300여명에게 교육시켜

^^^▲ 소양 안전교육서울 노원구청이 관내에 거주하는 중,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경은 우리의 생명은 물론 우리 후대의 생명까지도 위협 할 수 있습니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이 17일(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중,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2006년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의 하나로 청소년 자원봉사 소양및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원구청 사회복지과 도복화 계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관내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에 따른 소양 및 환경 그리고 재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 계장은 "오늘 교육한 것은 매년 여름 방학을 맞아 관내 중,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관내 중․ 고등학생 약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다"며 학생들에게는 봉사자의 자세와 일상 생활을 함에 있어서 알아두워야 할 상식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노원구 주부환경연합회 김윤옥회장은 "수질 환경 정화에 대한 교육을 통해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무심코 버린 생활 폐수가 중랑천은 물론 한강을 오염 시키고 있다고 말하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조금씩 환경을 생각한다면 좋은 환경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여러분들의 생활 주변에서 무심코 버린 생활 폐수는 우리의 생명은 물론 우리 후대의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다"며 "좋은 환경 지킴이가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김정연 선생님의 자원봉사에 임하는 청소년들의 기본자세, 마음가짐 등 청소년 자원봉사소양교육을 해 주었고, 대한인명구조협회 남궁관 선생님의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에 대한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등 실습교육이 이루어져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서울 중평중학교 3학년에 다니는 고어진(중3) 학생은 "무더운 날씨에 교육에 참가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짜증이 났었지만 막상 교육에 참가해 보니 너무 너무 유익했다며, 내년에도 시간이 허락하면 다시 참석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랑천에 나가 환경이 오염된 실태를 보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중랑천에 못나갔다며 끝내 아쉬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