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8월의 국가유공자수여식 장면 ⓒ 뉴스타운^^^ | ||
심혁성 독립유공자는 1885년 경기도 부천에서 출생하여 부천군 계양면 오류리에 거주하면서 계양구 황어장터 3.1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심유공자는 시위 현장에서 주동자로 체포돼 보안법 위반과 직무집행방해등의 혐의로 1년 3개월동안 옥고를 치렀다.
이 날 심 유공자대신 인증패를 수여받은 심현조씨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들을 기억해 이러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가져주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