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이러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 수학여행은 주로 제주, 경주, 설악산 등으로 실시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따라, 인천시에서는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단을 유치하기 위하여 2004년 부터 금년 봄까지 전국 및 수도권지역 초․중․고교 담당교원 705명을 대상 으로 팸투어를 실시하여 금년 7월말 현재 72개교 10,900명의 학생들이 수학 여행 및 체험학습을 위해 우리 인천을 다녀가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보다 더 많은 체험학습단을 유치하고자 8. 16~17까지 2일간 서울․경기지역 초․중․고교 체험학습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팸투어에서는 수학여행의 다변화와 함께 각급 학교에서 당일 또는 1박2일 코스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선호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타 지역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조개잡이 갯벌체험과 지붕없는 박물 관으로 불리우는 강화도 일원에 대한 체험학습을 중점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였다.
이와관련,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바다와 연계된 다양한 체험 학습지를 갖춘 인천이, 수도권지역 체험학습지로 급부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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