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우당? 시민단체 화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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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15일 “한나라당의 수해골프에 대해서는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며 비난을 퍼붓던 열린우리당의 모습은 온대 간대 찾아볼 수 없으며, 해당 의원들에게 솜방망이 처분을 내려 사실상 면죄부를 주었다.”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라는 세간의 이야기가 떠오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우리당 윤리위원회의 조사결과를 보면 여행경비에 포함되지 않은 술값과 마사지 비용은 누가 부담했는지 전혀 언급이 없고 출국 당일인 지난달 12일 기상청이 호우경보를 발령했는데도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여행을 강행했다는 의원들의 주장만을 인용하고 있다" 며 “수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일찍 귀국하지 않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적절치 않지만 논란이 있었다는 발표로 해당 의원들이 잘못을 전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했다.
또한 “이번 발표내용을 지켜보며 열린우리당이 그동안 연이은 선거에서 국민들로부터 왜 외면을 당했는지 잘 알게 됐다.”며 “열린우리당은 개혁을 밀고 나갈 책임정당이 아니라 겉과 속이 다른 정당, 수구정당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구태정당임을 만천하에 드러냈다며 해당 의원들의 태국에서의 행적을 더욱 면밀하게 조사, 발표할 것과 해당의원 지역구서 규탄 대회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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