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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지난2003년9월 김천시 의회 제76회 임시회기 중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안 의안 상정건을 심의한 결과 단기간 적인 행정수요를 낭비 하는 것에 대해 심의를 보류 ,결국 매립장부지선정안을 부결로 처리 했다.
덕곡동 매립장은 봉산면,증산면,감문면, 덕곡2차 농소면 신촌리 1065번지로 나타나고 문제는 덕곡동 기존매립장부지가 만수위로 떠올라 부지추가선정에 따른 사안들이었다.
가뜩이나 기존매립장 설치 때문에 지역주민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무능력한 의원으로 낙인 찍힐까봐 두려운 판국에 또 쓰레기 매립장 부지를 인근지역에 추가선정 하겠다는 집행부 계획에 찬성을 하자니 혐오시설만 끌고 온다는 원성이 두렵고 반대하자니 쓰레기 대란 및 시민의 막대한 혈세 출혈이 극심한 것은 분명한 사실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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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나무^^^ | ||
이러한 특별한 이유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쓰레기 수거에 관한 민간용역위탁비용 28억여원 이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해 처리 하고 매립장과 소각장 설치지역에는 지역개발비 명목과 위로차원으로 4개면에 지급될 90억원, 정말 어처구니없는 환경기초시설 관련 행정과 시민의 혈세를 낭비 시켜 방청객이 없는 촌극을 연출 해 냈다.
오는 9월 김천시 의회 정례회때 쓰레기 수거처리에 관한 민간용역투자 비용 수십억이 추경예산에 상정될 의안을 어떻게 심의하는지 시민의 볼거리로 등장하게 된다는 예견이다.
그야 말로 어느 기관이 병 주고 약을 주는 건지 이해하기엔 지극히 어렵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감나무 밑에 누워 잘 익은 감이 떨어지도록 기다리는 작자는 누구? 마지못해 떨어지지 않는 감을 대나무로 쳐서 떨어지게 하는 그 감은 생감, 생감을 먹을수 있는 방법을 다 함께 찾아야 하는 것이 마땅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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