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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곡동 매립장,옹벽위로보이는곳이 추가 축조공사부분 ⓒ 뉴스타운 최도철^^^ | ||
덕곡동 매립장이 지난2002,2003년 태풍의 영향으로 연이은 수해 쓰레기의 대량 반입으로 기존 매립장 사용기간이 대폭적인 단축과 지난2003년 9월 제76회 임시회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건)에 “중장기 대책 마련이 적절하다”는 것으로 상임위원회(자치행정)에서 부결되는 복합적인 요인으로 판단되고 있어 이에 따라 세목을 불문하는 시민의 혈세(118여억원)가 빠져나가는데 대한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세목을 불문하는 118억여원은 쓰레기수거에 대한 민간용역위탁처리비(28억여원), 혐오시설 설치로 인한 보상차원(지역개발비)으로 개령면 서부리 매립장 지정으로 인해 30억, 대광동 소각장 설치대한 30억, 농소면은 덕곡동 매립장으로 인근지역 농작물 피해 우려성에 대해15억, 덕곡동 기존 매립장에 대한 15억이 각각 기결정분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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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광동 환경사업소 내 소각장 조감도 ⓒ 뉴스타운 최도철^^^ | ||
하지만 매립장부지로 결정된 개령면민들은 혐오시설로 인한 피해의식을 느끼는 반발이 거세게 일어나는 마찰이 빚어지고 수습되는 등 이곳 매립장은 소각로를 통한 소각재 및 불연성 폐기물만 매립해 최장기 20-25년을 활용 한다는 계획이다.
매립장부지가 최종결정 되었지만 BTO방식으로 1일 48ton을 처리하는 대광동 소각장 설치 완료가 시급한 실정으로 떠올랐다.
소각장 준공시까지 쓰레기 수거에 대한 민간위탁운영체제가 불가피하게 됨에 따라 일일 쓰레기 수거량은 50ton, 수거처리비용 28여억원으로 잠정 추산되며 세목을 불문하고 막대한 시민의 혈세가 고스란히 날아가게 되어 환경행정수요에 대한 허점과 사태의 심각성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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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속에 미화원이 쓰레기를 짜맞추고 있는 모습, 안넘어야지. ⓒ 뉴스타운 최도철^^^ | ||
또 개령면 쓰레기 매립장은 총공사비31억여원을 투입, 2007년도 9월에 준공 예정, 소각장은 122억여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2007년도 12월에 준공한다는 계획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이렇다 보니 2007년5월로 조기준공,3개월 가동시험을 거쳐 8월경 완전 가동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민간용역위탁시 처리비용28억여원을 김천시의 세입관리 분석 비교하면 시세 1개월 총 징수금액은 평균 20여억원인 것으로 나타나 우리시 현재인구 14만여명, 1인당 2만여원이 배당되는 수치로 잠정 추산되며 일부 서민층의 경우 세목을 불문해 2만여원의 세금이 체납되는 가구 수도 다수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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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매립장위치와 2차추가매립 현황도(부결된지역) ⓒ 뉴스타운 최도철^^^ | ||
한편 시민의 한 관계자는 지난2003년 김천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단기간 수용 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부적절 했다면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현명한 해결책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냐고 일축했다.
또, 한 시민은 가뜩이나 기존매립장 설치로 지역주민들에게 해명 할 수 있는 방법론까지 제시 할 형편에 이어 신촌리와 덕곡동 인근지역 추가매립장부지 선정에 따라 집회, 시위를 하는 가운데 향후 시정방침에 어려움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 행정위원장은 부결(보류)되었으면 그 다음 회기시 의안을 재 상정했어야 하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대광동 환경사업소 내 환경기초시설 민간투자사업자 (태영, 소장 이희애)는 소각장 설치공사가 2007년도 12월로 준공예정이지만 최대한 빠른 시공으로 공기를 단축해 개령면 쓰레기매립장을 조기 활용하는 대책방안을 마련해 소요되는 예산을 최소화 하는데 일조 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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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막이와까치야 곧 이곳이 넘치게 된다, 이사가거라 ⓒ 뉴스타운 최도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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