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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는 주말 낚시객 등 39명을 태우고 서해상에서 표류하던 선박 4척 및 해상 바다 낚시를 위해 출항한 배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하는 것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말했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13일 오전 7시50분경 인천시 팔미도 북서방 1마일 해상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소령도로 가던 10톤급 낚시어선 고속진진호(인천선적, 승선원 19명)가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구조요청을 받고 인근해역을 순찰중인 P-59정에 긴급 구조 지시, 무사히 구조해 같은 날 오전 10시경 인천 연안부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후 3시40분경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풍도근해 해상에서 낚시를 마치고 제부도로 돌아오던 175마력 레저보트(선명 무, 승선원 10명)가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구조요청을 받은후 P-59정을 현장에 급파 안전하게 구조해 같은 날 오후 5시20분경 제부도 선착장에 입항했다.
또한 해경은 경기도 화성시 학산서 부근 해상서 낚시를 마치고 탄도항으로 돌아오던 115마력 레저보트(선명 무, 승선원 5명)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표류중이라는 구조요청을 받고 대부파출소 S-37정을 현장에 급파, 기관점검결과 엔진시동 부분의 탈락된 전선을 수리해 자력으로 탄도항에 입항토록 조치했다고 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2시50분경 인천시 연평군 대청도 남서방 4.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10톤급 닻자망 어선 광복3호(승선원 5명)에 502함 경찰관 2명을 편승시켜 기관수리를 완료한 뒤 대청도항에 입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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