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학회 이 군학 회장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KYST대회는 기존의 경시대회들이 학생들의 문제풀이 능력은 향상 시켜 줄 수 있으나, 미래에 요구되는 정보탐색, 선택 및 활용능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과 의사소통능력, 협도능력, 지도적 능력을 길러주지 못함에 따라 종합적 탐색 능력과 분석력,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을 신장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과학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조기 과학영재의 발굴 및 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3년부터 시작되었다”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인천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17대학 영재교육원 소속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로 구성된 21개 팀(126명)이 참석한다”고 했다.
한편 이 군학 회장은 이번 “대회진행은 6명이 1팀으로 구성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각 팀은 발표자, 반론자, 평론자의 역할을 바꿔가며 문제해결 방법과 결과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게 되며, 단편적인 지식보다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중점 평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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