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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소방법 강화를 위해 2006년 5월 31일 기준으로 일반 다중 이용업소 및 아파트 나 유통상가에 비상문 을 열어 두어야 한다고 발표 한 후 비상문 자동 개폐장치 특허를 받은 벤처기업인 (주)모던TNS 이00 대표는 유통 전문 회사란 명분을 내세워 사업과 관련 없는 목사인 이00 씨를 (주)베스트 MTS로 대표로 세워 고소득 수입을 약속, 투자자 들을 모집 , 수백억원을 갈취한 후 종적을 감춰 피해자가 속출 하고 있다,
인천시 남구 주안 6동 (주)베스트 MTS (대표 이00) 는 수입은 있지만 판매가 없는 법인 유통회사 이름을 걸고 서구 가좌동 시험공단 내 (주) 모던 TNS 대표 이00과 짜고 2005년 7월부터 올 5월 초순까지 공장 신설 및 제품생산을 위해 전국 에 비상문을 설치 75~ 150만원을 투자하면 6개월 후 원금 및 수백만원의 고소득 을 올릴수 있다고 속이고 지난 2005년 8월부터 유령 유통 회사를 만들고 투자 유치 사업주 들을 모집 해 왔다.
또 비상문 자동 개폐장치 회사인 (주) 모던 TNS의 이 00 대표는 다단계로 돈을 챙길 목적으로 유통법인 회사인 (주) 베스트 MTS를 만들고 목사인 이00(일명: 바지 사장) 씨를 대표로 세워 매월 약 200~300만원의 보수를 주기로 약속 했으며 이00 씨는 다단계 사업인줄 알면서 바지 사장 역할을 톡톡히 수행 , 이00 대표가 수백억원을 챙기는것을 협조 했다.
또한 이들이 만든 판매 회원 가입서를 보면 비상문자동 개폐장치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의약품 관련 판매임을 알수가 있어 투자자인 회원들을 속이고 일시적 돈을 챙기기 위한 전형적인 다단계로 투자 사업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만든 조작 된 것임을 한눈에 알수가 있다.
한편 사업 투자자 인 D 씨는 "모던TNS의 이대표가 자신이 국내 유일한 비상문 자동 개폐장치를 개발 했고 FI 인정을 받은 특허 제품이라고 하면서 국내 시장성이 약 5조원가량 이라고” 투자자들을 모집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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