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종합민원실 앞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박창규 시의회의장, 국제자문대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민원실 내방시민, 시공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청식에는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테이프 컷팅후 참석자들은 민원실을 돌아보았다.
인천시 종합민원실은 93년도에 건립 시설의 노후화와 민원공간 협소로 민원인들이 그동안 불편을 느껴 왔다.
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총공사비 2억7천만원을 투입하여 민원대기공간을 77평에서 99평으로 대폭 확장하였고, 민원인과 일대일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외부휴게실 ,까페공간 등을 마련 민원인들이 편히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확장 재 개관 되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민원실 내에 있는 우체국 및 은행을 다른곳으로 이전시켜 민원인을 위한 민원휴게공간(유아, 건강검진실 등)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할 계획으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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