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첫날은 손수건에 황토염색도 하고, 불령산 자락에 위치하여 수려한 자연경관과 공기 좋고 물 맑은 수도계곡의 물놀이로 한여름더위도 잊은 채 모두들 자연을 만끽하였으며, 짚풀공예로 예전에는 계란을 선물하거나 팔 때 계란꾸러미를 이용하였다는 설명과 더불어 짚을 이용한 계란꾸러미 만드는 체험을 하면서 옛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 | ||
다음날은 이 마을의 체험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마솥찐빵, 손두부, 민속놀이, 사찰문화탐방 등의 농촌체험으로 무더위에 지친도시민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데 큰 몫을 하였으며, 정들었던 솜씨마을을 추억 속에 간직한 채 마을을 출발하였다.
농업기술센터소장(전정숙)은 “고향에 대한 추억과 옛조상들의 솜씨를 배울 수 있는 자연학습장인 옛날솜씨마을에서 처음 실시하는 작은 음악회는 모든이에게 이 마을의 정취와 함께 모두가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벤트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계속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