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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화대회는 태풍 및 장마로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여 휴가철을 맞아 우리 道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기가 머문 곳은 스스로 쓰레기를 되가져가 깨끗한 휴식공간에서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하였으며 우리생활 주변이 항상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고 자연보호가 생활화 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특히, 이날 자연정화 활동은 지역주민과 각시군 자연보호 회원들이 참여하여 자연정화 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을 함께 펼쳤으며 하회마을 안길과 낙동강 둔치 등에서 정화구역을 지정하여 강물에 떠내려 온 휴지, 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피서객에게 자연보호 팜플렛을 제작․배부하여 자연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촌 기상이변 등의 심각성과 인간의 삶의 터전인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홍보도 하였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환경파괴로 인한 각종 재앙을 걱정하면서 “자연은 생명의 원천이며, 삶의 동반자로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후손들이 영원히 살아갈 삶의 터전”이라며 자연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더 이상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훼손되지 않도록 “환경파수꾼”로서의 역할 당부와 아울러 도민들에게 자연보호의 생활화를 거듭 강조하였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자연보호도협의회에서는 자연정화활동의 체계적인 패러다임을 정립하여 그 성과를 배가시키고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자연환경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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